휴전 10여일 앞두고 전사한 故 박석호 일등중사, 72년 만에 가족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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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10여일 앞두고 전사한 故 박석호 일등중사, 72년 만에 가족 품으로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지난해 11월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 주파리 일대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국군 제11사단 13연대 소속의 고(故) 박석호 일등중사(현 계급 하사)로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전투는 국군 제7·11사단이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 주파리 일대에서 중공군 4개 사단의 공격을 격퇴하고 반격으로 전환해 전선을 안정시킨 공방전이다.

고인의 신원확인은 유해발굴을 경험했던 대대장의 제보, 유해를 수습한 국유단의 전문 조사·발굴팀, 그리고 고인의 이름이 새겨진 인식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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