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비즈니스 자문단 80여명, 전북 120개 중소기업과 수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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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비즈니스 자문단 80여명, 전북 120개 중소기업과 수출상담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와 손잡고 전주 라한호텔에서 '세계한인비즈니스 포럼 및 수출상담회'를 열어 전북지역 소재 중소기업 수출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동포청이 개최한 1∼2차(6월 부산, 10월 전남) 세계한인비즈니스 포럼 및 수출상담회에는 재외동포 경제인 60명이 참가해 200개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 380건, 수출상담 실적 696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동포청은 2026년에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통한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2~3건의 '세계 한인 비즈니스 포럼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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