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마약 밀반입책 A 씨(30대), 판매책 8명, 구매·투약자 31명을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 씨는 베트남 국적 외국인으로, 지난 7~8월 2차례에 걸쳐 베트남에서 마약류 ‘케타민’ 2㎏을 국내에 밀반입하고 판매책들에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향신료가 담긴 소스병에 마약을 숨겨 국제특송으로 한국에 들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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