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이후 약 1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치료 과정과 현재 상태를 직접 전했다.
그는 지난해 종합검진에서 암이 발견됐고, 크리스마스이브 수술 당시 림프절 전이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이가 되면 무조건 항암을 해야 한다”며 방사선 치료 16회, 항암치료 등을 거쳐 현재 약물 치료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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