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2026년 청년귀농 장기교육을 위한 신규 운영기관 8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교육생은 해당 교과목을 농업교육포탈에서 1회만 수강하면 되고, 교육운영기관은 심화 교육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윤동진 원장은 "이번 신규기관 조기 선정 및 운영체계 개선 등은 청년들의 농업 진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운영 개선과 신규교육 발굴, 컨설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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