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호랑이 ‘미령’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의 새 식구가 됐다.
이송 과정에는 수의사와 사육사가 전 구간에 동행해 건강 상태를 상시 점검했고 미령은 지난달 22일 봉화에 위치한 수목원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앞으로도 백두산호랑이 보전과 복원 연구의 거점 역할을 강화해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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