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가 ‘2세 계획’을 위해 금주를 선언했다.
15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맥주의 도시 ‘중국 칭다오’로 떠나는 여행기를 공개한다.
이어 장동민은 “그럼 이번엔 준호 형을 위한 절주 여행을 가자”며 “맥주 하면 칭다오지!”라며 중국 여행을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