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1센트(페니) 동전의 일반 유통용 생산을 중단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1센트 동전의 제조 비용이 액면가(1센트)보다 높다며 재무부에 신규 생산 중단을 지시했었다.
미국 정부는 생산 중단에도 1센트 동전의 법정 화폐로서 지위는 유효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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