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는 "10월은 은우와 아내의 생일이 있는 달이다.그동안 아내가 비행 스케줄로 함께하지 못해서 나들이를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들이 향한 인천은 과거 김준호와 정현 씨의 데이트 장소.
이에 정현 씨는 볼콕 포즈를 취했고, 김준호는 풍선을 터뜨려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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