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방송 나가서 울기도 하고, ‘라디오스타’에 나가서 기타 치면서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불렀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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