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완파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대한항공의 '쌍포' 카일 러셀(15득점)과 정지석(15득점)이 30득점을 합작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대한항공이 손쉽게 1세트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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