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전 대통령의 외손자 잭 슐로스버그가 뉴욕시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 하원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고 미 CNN 방송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네디 가문은 그동안 수많은 정치인을 배출했지만, 케네디 전 대통령 직계 손자 대에서 선출직 연방의원 선거 출마 도전은 처음이다.
32세인 슐로스버그는 케네디 전 대통령의 딸 캐럴라인 케네디와 에드윈 슐로스버그 부부의 막내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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