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마침내 완전체 훈련을 소화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명보호는 12일 오후 충남 천안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11월 A매치 대비 훈련을 진행했다.
황인범의 대체 자원은 소집하지 않았고, 배준호, 서민우만 대체 발탁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