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박모씨(57)에게 검찰이 징역 7년, 그의 아내 이모씨(54)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심에서도 박씨와 이씨에게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형수 이씨도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법원, '정보사 명단 유출' 김용현 19일 1심 선고…'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 2심도
잠실 개표소 봉쇄 열흘째...참여 시민 줄었지만 '재선거' 주장 여전
'투표지 부족 사태' 합수본, 금주 출범…노태악 포함 선관위 직원 줄소환
커지는 글로벌 백신시장…국내 제약사들 입지 강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