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인간을 홀리는 2천년 묵은 구미호를 연기한다.
JTBC는 12일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 전지현과 지창욱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방송·공개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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