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인간을 홀리는 2천년 묵은 구미호를 연기한다.
JTBC는 12일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 전지현과 지창욱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방송·공개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탈리아, 한타바이러스 의심 6명 검사…"모두 음성"
OTT 시대 유료방송 규제 해법 모색…"사전규제 완화 필요"
이이경, 세무조사서 세금 추징…"고의 누락·탈루 아냐"
"우리를 향해 총을 쐈다"…리애나 부부, 자택 총격사건 증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