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인턴기자┃토미 에드먼(31·LA 다저스)가 발목 수술을 받게 됐다.
에드먼은 올 시즌 발목으로 여러차례 고생했다.
발목 수술 후 에드먼은 스프링캠프 초반에서야 재활에 나설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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