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4기를 고백한 가수 이사벨라가 치매 판정을 받은 남편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남편은 환갑이라는 이른 나이에 치매 판정을 받은 상황이다.
그런데 방송 중에 아내인 이사벨라가 직장암 4기 소식을 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후덕해진 에릭, ♥나혜미와 '이민우 결혼식' 동행…子 품에 안고 '아빠 美' [엑's 이슈]
남규리, 비위생적 요리습관에…'깔끔왕' 서장훈 "왜 자꾸 국자로" 질색 (미우새)[전일야화]
변요한 母, '며느리' 티파니에 사랑 듬뿍…"어머님 찬스로 밑반찬" (냉부해)
성시경, 억지멘트 질색하는데…15살 연하 지예은에 "잠깐 사귀자" 돌직구 (런닝맨)[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