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내년 1월 2일 지성, 박희순, 원진아 주연의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방송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성이 판사 역을 맡는 것은 2021년 tvN 드라마 '악마판사' 이후 5년 만이다.
이 드라마 원작은 동명 웹소설로, 웹툰으로도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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