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호날두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는 품지 못했다.
호날두는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에서 포르투갈의 우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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