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을 지도했던 앨런 시한 감독이 스완지 시티를 떠난다.
루크 윌리엄스 감독 아래에서 강등 위기에 처하자 스완지는 경질했고 시한 코치가 임시 감독으로 나섰다.
시한 감독 아래 엄지성은 더욱 빛이 나는 활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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