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에서 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온 이예지와 홍승민이 독기를 품고 역대급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예지X홍승민와 최혜나X민수현은 이날 변진섭, 이승철의 노래로 맞붙었다.
이어 이예지X홍승민이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4년간 솔로' 윤은혜 "결혼? 나보다 급한 언니 있다"…이희진 언급에 '폭소' (미우새)
'매장 4개' 조서형, 오픈 2달차 압구정 매장 "일매출 300만 원" 공개 (사당귀)
백지영 딸, '184cm' ♥정석원 닮아 폭풍성장…"또래보다 15cm 커" (미우새)
'딱 45분 출전' 옌스의 소감 "아쉬운 결과…꿈꿨던 월드컵 모습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