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유튜브 채널 '장사의신' 운영자 은현장씨 등으로부터 명예훼손·모욕 혐의로 고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4시간 동안 조사했다.
경찰 조사를 마친 김 대표는 은씨를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강남경찰서에 접수된 김 대표 관련 사건 가운데 16건을 집중수사팀에 배당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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