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소속으로 최동원상을 받은 건 올해 폰세가 처음이다.
올해 최동원상 수상자로 선정된 폰세는 최동원 선수의 투구폼을 형상화한 트로피와 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폰세는 29경기 180⅔이닝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의 성적으로 정규시즌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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