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소속으로 최동원상을 받은 건 올해 폰세가 처음이다.
올해 최동원상 수상자로 선정된 폰세는 최동원 선수의 투구폼을 형상화한 트로피와 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폰세는 29경기 180⅔이닝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의 성적으로 정규시즌을 끝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美 NBC "이정후, 살다 살다 저런 홈런 스윙은 처음!" 경악 수준…LEE 15초 만에 홈 쇄도→다저 스타디움, 한국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에 물들다
손승원, 출소 후 또 음주운전…증거인멸 시도에 무면허 운전까지 '실망도 사치' [엑's 이슈]
김하성도 이런 날이…복귀 첫 안타 다음날 '3타수 무안타'+치명적 송구 실책→ATL도 컵스에 0-2 영봉패
공명 "친동생 NCT 도영, 나보다 수입 낫다…우리집 '도련님'으로 불려" (런닝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