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1일(한국시간)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에게 1억 5,000만 유로(약 2,539억 원)의 가격을 매겼다”라고 보도했다.
‘트리뷰나’는 “비니시우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계약은 2027년 여름에 만료된다.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했다.비니시우스의 이적료와 급여를 고려할 때 유럽에서 그를 감당할 수 있는 구단은 많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비니시우스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약 6억 원의 주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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