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스페이스, 첫 상업 발사 앞둔 ‘한빛-나노’ 고객 위성 탑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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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페이스, 첫 상업 발사 앞둔 ‘한빛-나노’ 고객 위성 탑재 돌입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첫 상업 발사체 ‘한빛-나노(HANBIT-Nano)’ 스페이스워드(SPACEWARD) 발사 미션 수행을 위한 운용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고객 위성·실험용 탑재체의 기능 점검 및 위성–발사체 인터페이스 연동 테스트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이사는 “이번 위성-발사체 인터페이스 연동 테스트는 이노스페이스가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상업 발사 서비스를 위해 고객의 위성을 발사체에 탑재하는 순차적 절차를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직접 수행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성과”라며 “이를 통해 국내 민간 우주발사 서비스 기업이 실제 위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 준비를 완료하고,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이노스페이스는 이번 기능 점검 및 연동 테스트를 마친 뒤 위성을 발사체에 결합하는 최종 통합 절차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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