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거의 드나들지 않는 곳.
70여 년간 사람 손길이 닿지 않아 오염되지 않은 자연이 그대로 남아 있어 토종꿀과 송이버섯, 약초 같은 귀한 자원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민통선 밖에선 자생하지 않는 특별한 꽃들이 많아 이곳 토종꿀만의 색다른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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