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치유센터 전경 /해수부 제공 국내 두 번째 해양치유센터가 12일 충남 태안에서 문을 연다.
국내에서는 2023년 전남 완도군에 첫 해양치유센터가 개관한 데 이어, 올해 태안에 두 번째 센터가 문을 열게 됐다.
태안 해양치유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돼, 센터에서 염지하수 및 해양자원(피트), 해양경관 등을 활용한 수중운동, 염분치료 등 총 1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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