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의 다짐이다.
카스트로프는 11일 오후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대표팀 훈련을 소화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노 레드카드'의 각오를 말했다.
카스트로프가 대표팀에 소집된 건 9, 10월에 이어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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