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고환율에 물가 상승 압력 커질수도"…재정·통화정책 기조 전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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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고환율에 물가 상승 압력 커질수도"…재정·통화정책 기조 전환 제안

한편 KDI는 내년 경제성장률이 1.8%로 잠재성장률(1.5~1.8% 추정)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기조를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물가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2%) 부근에서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경기 개선으로 수요 측 물가 하방 압력이 축소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율 변동이 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따라서 현재의 금리 수준을 중심으로 운용하는 가운데, 물가의 상⋅하방 위험을 점검해 나가면서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부연했다.

경기가 어느 정도 회복되고 나면 재정적자 규모를 -4%보다는 더 줄여나갈 필요가 있고, 통화정책도 경기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아주 크게 조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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