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란희 의원 자료 제공 '청소년 인구 최다' 지표를 자랑하는 세종시가 정작 청소년 예산 지원은 물론 전담 인력조차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최근 청소년 중독 문제 등 사회적 위험 속 지역사회 기반의 예방·관리 체계 구축이 시급하지만, 세종시 인구의 30%를 차지하는 아동·청소년 정책을 총괄·수행해야 할 아동청소년과는 필요 인력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인원으로 과중한 업무를 감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세종시가 발주한 정원도시 용역비는 청소년 자유공간 3개를 설치할 수 있는 예산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