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장사의신' 운영자 은현장 씨 등으로부터 다수의 고소·고발을 당한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가 경찰에 출석했다.
앞서 은씨는 김씨가 자신을 향해 제기한 주가조작 등 의혹이 허위라며 지난해부터 김씨를 상대로 경찰에 10여건의 고소·고발장을 잇달아 제출했다.
은씨는 지난달 국회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사건을 맡은 강남서가 김씨를 불러 조사하지 않는 등 '봐주기 수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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