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시행하는 의료비후불제 융자 한도가 상향된다.
김 지사의 대표 공약인 의료비후불제는 목돈 부담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의료비를 무이자로 빌려주는 사업이다.
도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사업 수혜 대상에 한부모가족(2만여명)도 추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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