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수능일 수험생 수송·소음방지 등 종합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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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수능일 수험생 수송·소음방지 등 종합대책 마련

경기 안성시는 오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 소음, 안전 등 전 분야에 걸친 종합지원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공무원, 경찰, 모범 운전자 등 총 57명을 관내 시험장 주변 도로에 배치해 수험생들의 안전한 이동과 원활한 교통을 지원하고, 시험 당일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11~12일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들을 이동 조치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는 모든 수험생의 노력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시민들도 수능 당일에는 수험생들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 차량운행 자제, 시험장 주변 소음 자제 등 따뜻한 배려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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