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20여분간 이어진 법무장관의 발언은 논란을 해소하기는커녕 오히려 또 다른 궁금증을 낳았다.
정 장관은 대장동 수사를 “성공한 수사”라고 평가했다.
그런데 장관은 “의견만 냈을 뿐”이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BS 기자, 근무시간 중 음주운전...차량 7대 들이받아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1살 아기 장례식'에 참석한 형사 10여 명…친부는 어디에[그해 오늘]
'인천 팬에 야유 세례' 백종범 "미움 살 행동했기에 받아들여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