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호가 류승완 감독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준호가 제안받은 역할은 유아인, 정해인을 잇는 시즌3의 빌런이다.
시즌1은 지난 2015년 개봉해 1341만명을 동원했고, 지난해 극장에 걸린 시즌2는 752만 관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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