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는 올해 지스타에서 300부스 규모의 대형 공간을 마련하고 총 5개의 신작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매체는 2022년, 엔씨소프트와 게릴라게임즈가 ‘호라이즌’ IP 기반의 MMORPG를 공동 개발한다는 소식이 유출됐고, 이 게임은 PC와 모바일용으로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개발될 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개발이 시작됐다면 ‘아이온 2’ 출시와 동시에 2025년 지스타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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