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이나 낚시터 등 은밀한 장소에 필로폰을 숨겨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검거된 일당 대부분은 조선족인 것으로 드러났다.
총책 A씨는 내국인보다 상대적으로 유대감이 많은 조선족을 중심으로 포섭한 뒤 필로폰 유통에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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