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시즌은 헨드릭스뿐만 아니라 컵스 역사에도 길이 남을 해다.
헨드릭스의 2016시즌 호투가 이어지며 컵스는 이 '염소의 저주'를 비로소 끊을 수 있었다.
헨드릭스는 지난 시즌까지 컵스 소속으로 공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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