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화성 IBK기업은행이 주전 세터 김하경(28)의 부상으로 또 한 번 위기를 맞았다.
발목 인대 부상은 재발 위험이 높아 완전 회복까지는 약 8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부상은 7일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흥국생명전 2세트 초반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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