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지원청이 최근 2025 고창 교육나눔 한마당을 운영하고 있다./고창교육지원청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교육지원청이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관내 유·초·중·고 교원을 비롯한 학생·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2025 고창 교육 나눔 한마당'을 운영했다.
행사는 수업마당, 체험마당, 소통마당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의 자발적인 수업 성찰과 교육활동 공유·확산을 통해 고창교육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창교육지원청이 최근 고창 교육나눔 한마당을 운영하고 있다./고창교육지원청 제공 수업마당에서는 유치원 1팀(고창 꿈 푸른 유치원 교사 김유리), 초등 4팀(신림초 교사 김미진 외 3명), 중등 3팀(고창중 교사 박수연 외 2명)으로 총 8팀의 수업 공개가 이루어졌다.
2부에서는 '전통과 미래가 함께하는 고창교육 나눔'이라는 주제로 고창초 김동명 외 5명의 교사가 수업 나눔·IB·꿈트리·어울림 학교·유초 연계 이음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하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