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국내 업계 처음 전기차 멤버십...EV 대중화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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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국내 업계 처음 전기차 멤버십...EV 대중화 견인

BMW 코리아가 국내 자동차 업계 처음 도입한 전기차 시승 멤버십 프로그램 'BMW BEV MEMBERSHIP(BEV 멤버십)'이 운영 6개월 만에 누적 참여 고객 2500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BEV 멤버십은 230대의 BMW 전기차가 투입된 대규모 체험 프로그램이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BEV 멤버십은 단순한 시승을 넘어 BMW 전기차의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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