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20~22일 금나래아트홀에서 블랙 코미디 소리극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Bonjour, docteur Knock!)'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프랑스 작가 쥘 로맹의 1923년 발표 희곡 '크노크, 어쩌면 의학의 승리'를 원작으로 파리에서 초연된 후 100년간 유럽 각지에서 꾸준히 선보인 프랑스 대표 풍자극이다.
한국에서는 초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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