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내주 일본을 찾아 글로벌 자본주의가 직면한 문제를 짚고 한일 경제 해법을 제시한다.
최 회장은 한일 경제 연대 가능성이 큰 분야로 AI와 반도체를 제시한 바 있다.
도쿄포럼은 최종현학술원과 도쿄대가 2019년부터 공동 개최하는 국제 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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