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파니 딸이자 크리에이터 서이브가 히트곡 ‘마라탕후루’으로 얻은 수익금을 공개했다.
서이브는 지난해 4월 ‘마라탕후루’를 발매했다.
서이브는 관심과 인기도 뜨거웠지만, 그로 인한 부작용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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