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경정장에서 17기 신인 이현준이 턴마크를 가장 먼저 돌고 있다.
이어진 10경주에서는 조미화(17기·B2)가 1코스의 이점을 완벽하게 살리며 올 시즌 세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45회차에서도 신인들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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