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18세 신예 장잔슈오가 현 아시아 최강 김우민을 바짝 추격하는 기록으로 우승하며 내년 아시안게임에서의 '한·중 빅매치'를 예고했다.
런던 올림픽 땐 남자 자유형 400m 아시아기록인 3분40초14를 찍었다.
장잔슈오는 결승에서 3분42초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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