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이 국제삼보연맹(FIAS) 집행위원으로 재선출됐다.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
사진=대한삼보연맹 대한삼보연맹에 따르면 문 회장은 지난 7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제37회 FIAS 총회에서 76.32%의 득표율을 기록, 2위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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