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금 값이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중국 1~9월 금 소비량은 전년 동기 대비 7.95% 줄었다고 재신쾌보(財訊快報)와 공상시보, 중앙통신 등이 10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체는 중국황금협회가 이날 발표한 관련 통계를 인용해 1~9월 금 소비량이 682.73t을 기록했다며 가격 상승으로 구입이 억제되는 반면 안전자산으로서 투자 수요는 여전했다고 지적했다.
같은 기간 수입산을 원료로 하는 금 생산량은 8.94% 증가한 121.15t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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