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9시20분께 안성시의 한 고등학교 교실 내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보관하는 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당시 학생들은 외부 활동으로 교실을 비운 상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제 멸종위기종’ 여주 샴악어 주인 입건…“3년 전 120만원에 구매”
[속보] 윤석열측 "재판부 판단에 오류 많아…항소해 제대로 다퉈볼 것"
[경기시론] 절기가 변하면 보건도 변해야 한다
[속보] 정성호 “건강 상태 매우 좋지 않아…검찰개혁 큰 틀에서 완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