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백화점 3사(신세계·롯데·현대)가 일찌감치 '크리스마스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일부터 압구정본점과 더현대 서울 등 백화점과 아울렛 전국 점포에서 '해리의 크리스마스 공방'(Atelier de Noël)을 주제로 크리스마스 테마 연출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테마 연출은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진심이 담긴 선물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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